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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wayz 창업자 인터뷰 영상을 봐서 리뷰를 하려한다. 행동과 사람에서 배울 점과 비판할 점이 있었다.
배울점
- 아웃풋 먼저 하기 - 학회에서 티칭 수업 먼저 오픈하기. 유튜브 영상에선 댓글로 사기꾼 특징이라니 뭐니 하면서 욕하고 있던데, 나는 이 방식이 대단히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라 생각한다. 실제로 나도 이 대목을 보며, 내가 갖고 싶은 역량이 생긴다면 먼저 가르칠 사람을 구해볼까? 하고 생각 들었기 때문이다. 즉, 인풋을 하기 전 먼저 아웃풋을 하는 것이다. 아웃풋은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내는 것이다.
2. 빠르게 실패하기 - 100명 대상 재구매율 측정 후 사업 실행. 최소기능의 제품으로만 사업을 진행하고 확장한다. 몇년 동안 런칭해서 사업준비한 게 아닌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고 성공이라 확인됐을 때 실행한 게 인상적이다. 나도 한 100명 정도 영업을 해보고 창업 여부를 결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.
3.훔쳐오기 - 중국 판둬둬 바이럴 방법 그대로 적용. 휴지 바이럴을 국내에서 양파로, 혹은 감귤 팀단위로 실행한 게 인상적이다.
4. 신박한 조직운영- 각자가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으니 문제단위로 팀 역할을 배분한 게 인상적이다.
비판할 점
1. 부족한 전문성 - 아무리 역량이 뛰어나도 담당 전문가가 배치되는 게 효율적이라 생각한다. 비록 초반에는 빠른 실행을 위해 문제해결 단위라도 이후엔 실무경력있는 전문가를 뽑는 게 유리하지 않을까?
2. 의문해소 부족 - 유튜브에 비판과 악플이 많다. 그런 부분을 미리 예상해서 선제적으로 답변을 내놓았다면 그런 답글들이 더 적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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